국내 석사 시작하기 [석박사] 논문 작성시 유용한 무료 온라인 도구 모음 (도대체 외않써..?) 수업 필기 노트 튜링머신에 대한 완벽한 이해 (1편) 국내 석사 시작하기 latex으로 논문 작성하기 [입문편] 카테고리 없음 미국 박사 1년차 (fellowship 받는 경우) 텍스 하기 카테고리 없음 Vanderbilt 방문기 내쉬빌에 캠퍼스 비짓을 다녀왔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어서 짧게나마 일기 남겨요🤭일단 바베큐 먹어주고요학교에서 엄청 큰 숙소를 잡아줬어요 (Homewood Suites by Hilton Nashville Vanderbilt, TN) 캠퍼스와 도보 거리라 좋았습니다.그러고는 캠퍼스 투어캠퍼스가 정말 예뻤어요. 호그와트 띰. 최근에 지어진 건물들도 오래된 재료를 활용해서 지어서 예전에 지어진 건물과 통일성을 맞췄대요. 세미나도 했규요이 방에 갇혀서 총 22분의 교수들과 30분씩 미팅을 했습니다.. 체력적으론 힘들었지만 모두들 다정하게 반겨주셔서 감사했어요.차타고 나가서 힙한 동네에서 점심도 먹었구요.커피 전문가가 내려주신 에스프레소도 먹었습니다.그러고 이주정도 뒤에 세컨비짓도 다녀왔어요. 내쉬빌 브로드웨이같은.. 교통공학 교통 분야 Award 모음 Rising Star WorkshopMIT CEE Rising Star Workshop https://ceerisingstars.mit.eduUniversity of Virginia CPS https://risingstars.linklab.virginia.edu/2024/GenAI Rising Star UMass https://genai-workshop.cs.umass.eduRising Stars Data Science Dissertation awardTSL Dissertation award: https://connect.informs.org/tsl/awards/dissertation-appilcationINFORMS George B. Dantzig Dissertation Award: https://.. 카테고리 없음 KAIST Winter ISE symposium KAIST ISE winter symposium 에 다녀왔어요.학과장님께서 오프닝 인사를 해주셨어요. 1회는 2020년즈음 했었고 몇년만에 처음으로 2회가 개최됐대요! 인상적이었던것은 1회때 참가하셨던 분들이 모두 현재는 교수가 되셨다는 점. 카이스트 산공과에 재직중인 교수님도 두분이나 계셨어요. 우리 기수도 다들 잘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저에게는 MIT rising star workshop, Cornell ORIE young scholar workshop 다음으로 참가한 유사한 성격의 워크샵/심포지움인데, 미국에서 많이 하는 형태의 리쿠르팅 이벤트를 국내에서 하는게 인상적이었어요. 대상은 졸업 예정자와 포닥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카이스트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을 (교수 정원의 유동.. 카테고리 없음 Reproducibility 를 위한 Git repository 나의 연구의 reproducibility 를 위해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는 다른 사람이 내 논문을 보고 똑같은 실험을 돌리는데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리냐는 것이다.(1) 파일 경로 에러 등 코드를 짠 사람은 쉽게 해결할 수 있지만 코드를 처음 돌리는 사람들이 헤맬 수 있는 에러 최소화 하기. 가능하면 한번에 돌릴 수 있게 자동화 해두기. (2)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한번에 설치할 수 있도록 requirements.txt 나 environment.yml 생성하기(3) /backup 디렉토리를 생성해서 중요하지 않은 파일 모두 집어넣고 .gitignore 에 추가해서 관리하기(4) README.txt 파일을 생성해서 step by step 으로 전처리, 메인 코드, 시각화 코드를 돌려볼 수 있게 안내.. 카테고리 없음 Cornell ORIE Young Researcher Workshop 박사 과정 중 꽤나 많은 경우에 어떤 기회가 있다는 사실 조차도 몰라서 놓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Cornell ORIE Young Researcher Workshop 도 그랬다. 대부분 잡마켓에 나온, 혹은 졸업이 가까워진 학생들을 초대해서 진행되는 워크샵이다. 물론 학술 교류의 목적도 있지만 무엇보다 코넬에서 교수 임용 후보자 물색을 위해 진행하는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아카데믹 잡마켓에 나온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인 듯 하다. 포스터 세션과 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따로 어플리케이션을 받지 않고 각 학교 교수들의 지명(nomination) 을 통해서만 초대된다. 매년 10월에 열리는 듯 하니 혹시 관심이 있다면 여름쯤부터 본인 학교의 OR 교수들한테 체크해보록 하쟈. 자세한 정보는 http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