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없음
국내 박사과정 학생 미국 학교 비지팅 장학금
KIAT에서 매년 운영하는 장학금이 있다고 합니다.
-
카테고리 없음
UCLA 근처 진짜 한식 먹을 수 있는 유일한 곳
미나리 익스프레스 다녀왔어요.비도 오고 귀찮은 금요일이라 오전 미팅 끝나고 밥만 딱 앉히고, 반찬 사러 슝~가짓수가 많았어요. 날마다 조금씩 바뀌는것 같은데 이날은 잡채, 닭강정, 두부튀김, 김밥. 멸치볶음, 계란말이, 각종 김치, 메추리알/계란장, 진미채 볶음 등등.라면과 과자 종류도 있고, 사진에 담진 않았지만 먹어보고 싶은 음료도 많았어요. 큰 한인 마트와 비교했을 때 규모가 훨씬 작아서 가져다 놓을 수 있는 제품 가짓수의 한계는 있지만 그중에서 쏙쏙 필요한 걸 골라온 느낌이었어요. 아에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코너도 있었고요. 역시나 사진에 담지는 않았지만 시도해 보고 싶은 냉동식품코너도 있었습니다.나름 먹고 싶은 걸 종류별로 다 담았는데 35 불이 나왔어요. 저런식으로 총 세끼 먹었어요. 요즘 ..
-
카테고리 없음
NSF Award Search 활용 방법과 이유
한국에 NRF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라는 연구비 지원 기관이 있듯, 미국에는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가 있습니다. NSF의 Advanced Search 기능은 연구자와 학생 모두에게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어떨때 NSF Award Search를 활용할 수 있는가?1. 박사과정 지원 전, 지도교수의 펀딩 상황과 연구 동향을 파악할 때.2. 다른 교수와 미팅 전, 그들의 연구 관심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고 싶을때. 어떤 교수들은 논문이 너무 많아 중요한 프로젝트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큰 규모의 연구비를 받은경우 자연스럽게 해당 주제로 중요한 연구를 많이 수행하고 그 프로젝트에 시간과 관심을 많이 쏟게 되기 때문..
-
국내 석사 시작하기
미국 교수 지원하기 (꿀팁 모음)
이 포스팅은 미국 대학 교수 잡마켓 과정에 대한 관련된 구체적인 팁을 담고 있습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제 소개를 드리면,저는 CEE/OR/CS 에 걸쳐있는 교통, 모빌리티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2025년 5월 박사 졸업 예정인 상황에서2024-2025 잡마켓에 나왔습니다. 총 44개의 미국 대학과 1개의 한국 대학에 지원했고 그 중 2개의 건환과, 1개의 산업공학과, 2개의 비즈니스 스쿨, 총 다섯 학교와 스크리닝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 중 3개의 학교에 온사이트 인터뷰를 받아서 최종적으로 2.5개의 학교에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학교별로 타임라인이 달라서 마지막 학교와는 최종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잡마켓을 시작할 때에 저와 제 지도교수님 운에 기대 볼 만 하지만 포닥 경험이 없다..
-
카테고리 없음
Vanderbilt 방문기
내쉬빌에 캠퍼스 비짓을 다녀왔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어서 짧게나마 일기 남겨요🤭일단 바베큐 먹어주고요학교에서 엄청 큰 숙소를 잡아줬어요 (Homewood Suites by Hilton Nashville Vanderbilt, TN) 캠퍼스와 도보 거리라 좋았습니다.그러고는 캠퍼스 투어캠퍼스가 정말 예뻤어요. 호그와트 띰. 최근에 지어진 건물들도 오래된 재료를 활용해서 지어서 예전에 지어진 건물과 통일성을 맞췄대요. 세미나도 했규요이 방에 갇혀서 총 22분의 교수들과 30분씩 미팅을 했습니다.. 체력적으론 힘들었지만 모두들 다정하게 반겨주셔서 감사했어요.차타고 나가서 힙한 동네에서 점심도 먹었구요.커피 전문가가 내려주신 에스프레소도 먹었습니다.그러고 이주정도 뒤에 세컨비짓도 다녀왔어요. 내쉬빌 브로드웨이같은..